제사상 차리는 법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 순서 추석 음식 설날 음식

제사상 차리는 법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 순서 추석 음식 설날 음식

추석 음식 추석날에는 1년 동안 농사를 지어서 그 해 추수한 햅쌀로 송편을 빚고 밤, 대추, 배, 감, 사과 등 햇과일을 제상에 차려놓고 조상님께 한해의 수확을 감사하는 차례를 지냅니다. 추석의 일반적인 음식으로는 토란탕, 오려송편, 밤단자, 대추단자, 은행단자, 석이단자, 토란단자, 무호박을 섞어서 만든 떡들이 있습니다. 또한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무, 숙주 등을 이용한 갖은 나물과 어산적, 고기산적, 화양적, 누름적 등의 적이 있고, 버섯, 생선, 고기로 만드는 전, 약포, 어포, 장포 등의 포와 햇김치와 물김치, 그리고 식혜, 수정과, 배숙, 화채, 유과, 다식, 정과, 밤초, 대추초, 율란, 조란, 외에도 생율, 대추, 사과, 배, 감, 포도 등의 햇과일 등이 있습니다.

송편 송편은 하늘의 씨앗인 보름달과 알알이 여문 알곡을 뜻하기도 합니다.


추석 간단한 제사상 상차림
추석 간단한 제사상 상차림

추석 간단한 제사상 상차림

최근들어 차례 간소화를 많이 합니다. 현대사회 분주한 일상, 특히 코로나 이후 친인척 가족들을 보기 힘들어졌기 때문에 소중한 명절기간 추석 제사상을 차리기 위해 열심히 일만 하는 것보다는 가족들 모두 앉아 서로 이야기도 분배하고 유쾌한 시간들을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성균관 유교문화 활성단 사업단에서도 추천하는 추석 간단한 제사상 상차림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 글과 제사상그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위 사진과 지방 사당이 없는 일반 가정에서는 지방을 모시고 제사를 지냈으나, 사진을 두고 제사를 지내도 괜찮습니다.

과일 놓는 방법 예법을 다룬 문헌에 홍동백서나 조율이시라는 표현이 없습니다. 편하게 놓으면 됩니다.

충청도는 그 안에서도 여러 종류로 나뉘는데 경북 인접에서는 건어물이 올라게 되며, 호남 인접에는 가자미, 낙지 등이 올리며 여러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경상도는 우리나라 남동쪽에 있었는데 문어 숙회나 고등어가 올라오기도 하고 소고기 무국에 고춧가루를 풀어서 얼큰하게 먹어요. 제주도는 수산물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지역 특징이 반영되는데 빵, 빙떡, 생선 국 등이 올라간다. 경기도는 녹두전이 증가하는 경우가 있고, 생선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강원도는 산간지방으로 나물, 감자와 같은 음식이 올라간다. 전라도는 홍어가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고 합니다. 그 외에 병어, 꼬막, 낙지와 같은 음식도 올라가는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의 아빠 지방 쓸때
아버지의 아빠 지방 쓸때

아버지의 아빠 지방 쓸때

할아버지는 나타날 현자 아래에 아버지의 아빠 조조상조 글자가 추가됩니다. 어머니의 엄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의 아빠 지방 쓰는 법은 한글로 읽자면 현조고학생부군신위입니다. 어머니의 엄마 지방 쓰는법은 역시 한글로 읽을때 현비유인함안조씨신위라고 씁니다. 할머니나 어머니든 본관을 쓰시면 됩니다. 학생부군이라는 뜻은 벼슬을 하지 않았던 평범하신 분들을 학생부군이라고 칭합니다.

간소화 차례상

성균관은 올바른 차례상 차리는 법을 공개했다. 간소화한 설 차례상의 예시를 알려주는 것으로 내용은 아래 그림과 같다.

성균관이 올해 설날을 앞두고 ”올바른 차례상 차리는 법”을 공개해 관심이 쏠린다. 전통에 부합한 예법을 정립 중인 성균관은 지난해부터 ”시대에 맞는 유교” 기치 아래, 간소화되고 남녀노소 모두 부담을 덜 수 있는 명절 예법을 연구 중입니다.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정립위) 등은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오픈하고 ”명절 인사법 및 차례 방안”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차례상은 떡국나물구이김치술잔과일 4종 등 총 9가지 음식을 올린 형태를 보기로 제시했다. 흔히 차례상 하면 떠올리는 각종 전이나 형형색색의 과일은 권고되지 않았습니다. 성균관은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은 차례상에 꼭 올리지 않아도 된다며 전을 부치느라 고생하는 일은 인제 그만두셔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추석 제사 순서

1. 강신 조상님을 맞이합니다. 제주장자 아니면 장손가 앞에 나아가 향을 피우고 집사자차례를 돕는 사람가 술을 따라주면 쌀을 담아둔 그릇에 3번 나누어 붓습니다. 제주가 2번 절합니다. 2. 참신 조상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차례에 참석한 모든 가족이 두 번 절을 하는데, 음양의 원리에 따라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 절하기도 합니다. 3. 헌작 조상님께 잔을 올립니다. 각 신위마다. 잔을 올려야 하며 제주가 직접 바로 술을 따르거나 집사자가 따라주기도 합니다.

4. 계반삽시 조상님의 식사를 돕는다 메밥의 뚜껑을 열어 숟가락을 꽂고, 젓가락은 적구이이나 편에 올려놓습니다. 설날 때에는 떡국에 숟가락을 올려놓고, 설날 때에는 송편에 젓가락을 올려놓습니다. 5. 합문 조상님이 식사하실 시간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석 간단한 제사상 상차림

최근들어 차례 간소화를 많이 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의 아빠 지방 쓸때

할아버지는 나타날 현자 아래에 아버지의 아빠 조조상조 글자가 추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소화 차례상

성균관은 올바른 차례상 차리는 법을 공개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