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시 챙겨야 할 필수품 top15

해외 여행 시 챙겨야 할 필수물건 top15

오는 7월과 8월은 여행의 시기입니다. 학교의 방학기간과 직장의 휴가기간을 사용해서 해외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런 해외여행을 가기 전에 대한민국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에 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해외여행을 위해 타국에 입국을 하려면 당연히 여권은 필수입니다. 간혹 가다. 여권을 새로 발급받는 것을 까먹고 계시다가 해외여행을 며칠 앞두고 급하게 준비하시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여권 발급 시 소요되는 기간은 23주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당시의 상황, 인원 수와 같은 변수에 따라 23주보다.

더 빠르게 발급받을 수도, 더 늦게 발급받을 수도 있다고 해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여행을 가기 1달 전쯤에는 여유롭게 여권을 발급받아 놓으시길 바랍니다.


전기 포트
전기 포트

전기 포트

호텔에 기본적으로 비치된 전기포트를 사용해서 대한민국에서 컵라면을 챙겨가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 현지에서 컵누들을 사 드시려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호텔 방에 비치된 전기 포트는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썼던 상품을 그대로 다시 쓰는 것이고 전 사람들이 전기 포트를 어떤 용도로 사용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한 때 뉴스에 나왔던 것처럼 속옷과 양말을 빠는 용도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 찝찝함이 싫으시다면 전기 포트를 챙겨가시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접이식 포트도 나았다고 하니 더욱 맘 편하게 챙길 수 있겠네요.드라이기도 기본적으로 숙소에 비치되어 있을 거지만 전기 포트와 비슷하게 찝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숙소에서 제공되는 드라이기 중에는 형편없는 품질의 드라이기도 있어서 머리가 길다면 말리는데 한세월 걸릴 수도 있습니다.

보안고리동전지갑
보안고리동전지갑

보안고리동전지갑

유럽 뿐만 아니라 해외에는 소매치기가 많습니다.. 외국에서는 물건 잃어버리면 찾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꼭 가방은 앞 쪽으로 매야합니다. 특히 여권이나 지갑은 가방과 이어주는 보안용 고리를 걸어주면 좀 더 안전하게 보관할 있습니다. 그리고 식당이나 가게에서 결제를 하고 나면 동전이 불가피하게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따로 보관하기 불편하기 때문에 동전지갑 하나 저렴한걸로 꼭 챙겨가길

5. 여행용 접이식 전기포트(+컵라면,햇반,누룽지,김치) :

정말 최근 시기 발견해낸 꿀 아이템. 해외에는 전기포트가 없는 곳도 많고, 있어도 비위생적입니다.

여행을 하다보시면 장담컨데 무조건적으로 한국의 맛이 그리워진다. 그럴 때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핫 아이템 컵라면,햇반,누룽지 등 데워서 먹을 수 있는건 다. 됩니다. 나에겐 거의 혁명이었다.

여권을 분실했을 때

여권 분실 시 여권 도용 등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국내 지자체 여권민원실, 재외공간 아니면 온라인정부24, 영사민원24을 통해 분실신고 하시기 바랍니다. 분실 신고한 여권은 무효 처리되며, 이후에 여권을 찾더라도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권 분실에 대비하여 해외여행 시 여권 사본을 지참하시면 여권 재발급에 도움이 됩니다. 여권을 자주 분실하면 분실 횟수에 따라 여권 재발급 시 유효기간이 제한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준비해야하는 물건 7가지

선택적으로 준비하는 것도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여행 준비해야하는 물건 7가지를 요약해 보겠습니다. 해외여행 시에는 다음과 같은 품목들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1. 여권과 비자 여행지에 따라 필요한 비자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2. 현금과 신용카드 현지 화폐로 환전한 현금과 국제 사용이 가능한 신용카드 트래블카드 강추3. 의약품 소화제를 비롯한 일부 의약품 준비4. 전자기기와 충전기 스마트폰과 나라별 규격에 맞는 어댑터 필수5. 여행자 보험 여행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질병에 대비하기 위해 여행자 보험도 고려6. 개인 위생용품 칫솔, 치약, 샴푸, 바디워시 등 개인 위생용품 특히 공항에서 쓸 것7. 유쾌한 옷과 신발 출장이 아니라면 언제든 손쉽게 갈아입을 수 있는 옷과 신발 준비 물론 급한 물건들은 대부분 현지에서도 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 여행 필수품에 대한 요약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세탁에 사용되는 수돗물이 석회질 성분을 띄는 경우 세탁 시 의류 손상이 국내 대비 매우 강하게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의류 색상의 탈색은 물론이며 의류 수명을 줄이는 요인이 됨에 추천되는 준비 방법입니다. 해외 여행을 갈 때 여러가지 의류를 구비해 출발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행하고 자는 나라의 물가 동남아와 같이 저렴한 곳이라면 구비하는 의류는 최소화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특히 현지에서 비교적 장기간 체류하는 경우는 특히 더욱 의류 수량을 줄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또한 해외 여행의 필수품으로는 여행 도중에 생활용품을 조심스럽게 포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리 제품이나 휘발성 액체 등을 담고 있는 소품들은 깨져서 의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소품들을 별도로 포장하거나 보호케이스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해외에서의 여행 중 의료용품도 반드시 챙겨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기 포트

호텔에 기본적으로 비치된 전기포트를 사용해서 대한민국에서 컵라면을 챙겨가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 현지에서 컵누들을 사 드시려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안고리동전지갑

유럽 뿐만 아니라 해외에는 소매치기가 많습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권을 분실했을 때

여권 분실 시 여권 도용 등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국내 지자체 여권민원실, 재외공간 아니면 온라인정부24, 영사민원24을 통해 분실신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